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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시아드, 최악의 잔디 때문에 칠레전 개최 불발

  • 黄金城667733
  •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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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베스트일레븐)결국부산의A매치개최는또수포로돌아갔다.최악의잔디사정이14년만에A매치개최를가로막았다.대한축구협회는17일공식SNS계정을통
(베스트 일레븐)결국 부산의 A매치 개최는 또 수포로 돌아갔다. 최악의 잔디 사정이 14년 만에 A매치 개최를 가로 막았다.대한축구협회는 17일 공식 SNS계정을 통해 오는 9월 11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예정됐던 A매치 친선 경기 칠레전의 경기 개최 장소를 바꾼다고 공식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부산의 칠레전 개최 불발의 가장 큰 이유로 최악의 잔디 사정을 꼽았다.협회는 “지난 7월 경기장에서 열린 가수 콘서트와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잔디 사정이 급격히 나빠졌다. 긴급 보수를 한다고 해도 9월 초까지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해 불가피하게 개최 도시를 변경하게 됐다”라고 경기장 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부산을 대신해 경기를 치를 장소를 빠른 시일 내에 확정해 발표하겠다. 부산 지역 축구팬들의 양해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이번 칠레전은 부산시축구협회가 의욕적으로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4년 독일전 이후 14년 동안 A매치가 열리지 않았던 터라 부산 지역 축구팬들의 관심이 매우 컸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잔디 사정 때문에 A매치 개최는 또 다시 불발되고 말았다.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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